Fashion

Hug Me!

박보검이라 생각하고 끌어안아보자!

코트도 무거운데 어깨에 가방까지 걸치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닌 요즘, 클러치 백을 들어보자. 추운데 클러치 백이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드는 것이 아닌 '안는 것'이다. 마치 시크한 파리지앵처럼 아우터 깃과 함께 클러치 백을 양 팔에 끌어안는 것이 포인트! 크면 클수록, 묵직하면 묵직할수록 좋다. 잠시 숄더용 스트랩은 빼고 가슴팍에 품어보자. 무심한듯 시크한 스타일이란 바로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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