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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피크닉을 위한 랄프 로렌의 피크닉 바스켓

햇살 좋은 날에 떠나는 나들이를 위해 랄프 로렌이 선보인 완벽한 피크닉 바스켓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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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의 걸작 <풀밭 위의 점심 식사>가 세상에 공개된 이후, 잔디 위에서 즐기는 점심은 갈라 디너만큼이나 우아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삶은 달걀과 소시지 정도의 전통적인 피크닉 구성에 비해 2018년의 피크닉은 이탈리아 유명 셰프 마시모 보투라가 선보이는 코스 요리만큼이나 수준이 높아졌다. 이에 맞춰 랄프 로렌은 2018년 피크닉족들의 수준에 걸맞은 완벽한 피크닉 바스켓을 내놓았다.

심지에 천을 두르고 가죽을 덧댄 이 피크닉 바스켓은 마치 승마 액세서리를 보는 듯 우아하다. 상류층의 쾌락적이고 우아한 삶을 적절하게 반영해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세부가 돋보인다. 랄프 로렌의 로고가 새겨진 작은 접시 4개와 니켈 도금 컵 4개, 작은 도마, 오프너 등의 디테일한 구성은 완벽한 피크닉 런치를 꿈꾸게 한다. 보는 순간 당장 사무실을 박차고 일어나 한강의 노을을 바라보며 이 모든 것을 누리고 싶지 않은가?

 

랄프 로렌 매장 및 www.ralphlauren.com 에서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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