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에너지와 창의성이 교차하는 홍콩에서 새로운 패션의 물결이 일었다. ‘홍콩 패션 페스트 2026’은 쿠튀르와 남성복, 스트리트웨어와 데님을 아우르며 홍콩 패션의 현재와 다음을 한자리에서 펼쳐 보였다. 서로 다른 문화와 장르가 경계를 넘어 만나는 순간, 홍콩은 아시아 패션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공간을 이루는 구조와 형태, 그리고 그 안에서 완성되는 균형.
미우미우가 클래식한 프레피 스타일과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백 투 스쿨 룩을 선보였다.
아뇨나의 몰입형 니팅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다.
엔하이픈 제이가 태그호이어가 후원하는 ‘2026 FIA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을 찾았다.
베니스를 빛낸 한국 배우들은 어떤 드레스를 입었을까.
셀린느와 리복의 협업 스니커즈 컬렉션.
웰니스가 궁극적인 럭셔리라면 짐 백도 달라야 한다.
티파니앤코 앰배서더 고윤정이 말한다.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
‘Human Being’을 주제로 한 까르뜨 블랑슈 하이주얼리 컬렉션 프레젠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