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피시엘 YK 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 커버의 주인공 전여빈은 10년 전과 다름 없이 열정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거칠게 타오르던 과거의 열정은 시간이 흐르며 조금 더 정제되고 단단해졌다. 불안을 다루는 방식도,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그녀. 10년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열정과 그 안에서 한층 깊어진 전여빈의 모습.
전여빈의 새로운 화보와 함께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준호가 벨루티 캠페인 속 자신만의 연기로 이를 그려냈다.
각 하우스의 미학을 담아낸 캠페인 화보와 영상들.
부쉐론, 프레드, 반클리프 아펠까지. 럭셔리 주얼리 메종의 새로운 비주얼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코스메틱으로 그리는 사막의 빛과 그 너머의 붉은 열기는 어떤 색일까.
흘러가는 감정의 결을 따라 전여빈은 한 장면의 배우를 넘어 하나의 서사가 된다.
<로피시엘 YK 에디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기가 그의 친구들과 만들어낸 패션과 우정의 한 장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에이티즈 민기의 화보 일부를 선공개한다.
<로피시엘 YK 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 커버 주인공 배우 전여빈.섬세한 눈빛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낸,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으로 완성한 표지 2종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의 ‘르 카페 루이 비통’ 1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과 11일, 첫 번째 ‘포핸즈 디너(Four Hands Dinner)’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