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의 새로운 캠페인은 한국계 캐나다 영화감독 셀린 송이 연출을 맡았다.
물결 아래 번지는 빛, 청량한 여름의 장면.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듯 쌓아 올린, 소유하고 싶은 아찔한 봄의 뉴 신상 아이템.
준지(JUUN.J)가 브랜드의 첫 번째 시그니처 백인 ‘준지 몬스터(JUUN.J.MONSTER)’를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