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볼수록 경이로운, 하이주얼리의 세계.
피아제 팝업 스토어에 메종의 앰버서더 전지현, 그리고 배우 이채민이 등장했다.
테일러링과 워치, 주얼리가 교차하며 새롭게 정의하는 우아함.
존재감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증명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