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눈여겨봐야 할 새로운 향수 브랜드 3

개성있는 향을 찾는다면 지금 소개할 세 브랜드를 주목하자.

Memo Paris

크리에이터 클라라 몰로이가 조향사 알리에노르 마세네, 소피 라베와 함께 만든 메모의 향은 마치 후각으로 하는 보물 찾기와도 같다.

새의 비행에서 영감을 받은 오 드 메모(Eau de Memo)는 감귤류가 꽃다발과 대담하게 조화를 이룬다. 

또 다른 인기 제품인 타마린도(Tamarindo)는 베르가모트, 카다멈, 파인애플, 패출리 등이 햇살과 관능적으로 혼합돼 우리를 코스타리카 해변으로 데려다준다.

www.memoparis.com

 

Héloïse de V

엘로이즈 드 V는 프로방스의 심장부인 오뷔사르그에 위치한 설립자의 집에서 주로 영감을 얻는다.

두 번째 컬렉션인 '먼곳으로의 여행 Voyages Lointains' 은 여행가들에 의해 탐험된 세계 곳곳에 대해 이야기한다.

에디터는 특히 가족의 이름에서 따온 플래그십 향수 중 하나인 발타자를 좋아하는데, 베티베르와 아니스, 황금빛 담뱃잎과 감초 나무의 향이 가득하다.

www.heloisedev.com

 

Sillages Paris

병에 이니셜을 새기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나만을 위한 향을 원하는가? 개인을 브랜드 컨셉의 중심에 둔 젊은 향수 제조 회사인 시아주를 소개한다.

아이디어는 어떤 것일까? 우선 점점 더 표준화되는 향수 시장에 대응해 시아주는 맞춤화된 향을 제안한다.

고객은 후각 전문가들에 의해 선택된 자연적인 재료들(엄격한 채식주의와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중에서 6가지를 고른다. 그리고 독특한 고유의 향이 담긴 병과 샘플을 받는다. 수령시, 샘플에 대해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환불이 가능하다. 


www.sillagesparis.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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