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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 지젤 번천의 다이어터들을 위한 캔디

이런 캔디 본 적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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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과 그녀의 남편이자 미식축구 선수인 톰 브레이디. 이들 부부는 본인들의 직업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것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에서조차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가족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개인 셰프를 고용했다. 이들의 개인 셰프 알렌 캠벨의 말에 따르면 이들은 80%의 야채 20%의 오가닉 육류를 섭취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설탕, 정제된 소금, 밀가루와 같은 음식들은 절대 섭취하지 않는다고. 토마토, 고추, 버섯, 가지는 까다로운 제약 아래 조리해 섭취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절대 저항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달콤한 것!
 

지젤은 그런 순간을 참지 못하고 던킨 도너츠의 먼치킨처럼 튀기고 설탕이 듬뿍 발린 머핀을 먹는 행위가 사람들의 다이어트를 방해한다고 말했다.


”절대 하나로 만족할 수 없죠. 최소한 10개는 먹어야 해요. 너무 작지만 스스로를 죄책감에 빠지게 만들죠“

 

대신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달콤한 간식은 집에서 직접 조리하는 ‘코코넛 캔디’로 알려졌다.

맛과 간편한 레시피 외에도 슈퍼모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더없이 어울리는 간식이다.


레시피를 체크하라 :

 

지젤의 코코넛 캔디

재료

코코넛 버터 100g

  • 설탕 ½ 컵
  • 강판에 잘게 간 코코넛 100g
  • 잘게 썬 살구 1컵

 

조리법

믹서기에 코코넛 버터 100g, ½컵 분량의 설탕, 분쇄된 코코넛 가루 100g과 잘게 썬 살구 1컵을 한꺼번에 넣어 잘 섞어질 때까지 간다. 손으로 작은 크기로 동그랗게 굴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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