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 Watch

아이콘의 탄생

리드미컬한 곡선에서 나오는 우아함, 그리고 대담함.
오리지널 버전과 신제품 옐로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모두 Cartier.

단순하고 평범한 ‘못’에서 모티브를 얻은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강렬한 개성과 뚜렷한 존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러브 브레이슬 릿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Aldo Cipullo)가 1970년대 뉴욕 까르띠에 매장에서 처음 선보인 오리지널 모델을 재현한 것이다. 못 형상을 주얼리로 선보인 그의 과감한 시도는 당시 반순응주의적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다. 이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한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기존 모델보다 얇은 두께로 더욱 섬세한 우아함을 자랑 하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존 모델과 함께 착용하면 더욱 빛을 발하며, 까르띠에 워치와도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강력한 개성 표현의 도구다.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신제품은 브레이슬릿과 링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디자인만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 주얼 리는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tel 1566-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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