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 Watch

Cactus de Cartier : 선인장의 위험한 매력

매혹적인 선인장 꽃이 까르띠에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었다. 로마 출신의 이국적인 뮤즈,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가 착용한 칵투스 라인은 특이함과 비합리적 디자인으로 보는 이를 유혹한다. 반지에서부터 이브닝 백에 이르기까지, 거부할 수 없는 선인장의 매력을 담아낸 까르띠에 칵투스.

까르띠에칵투스 라인을 통해 이브닝 백을 이른바 '울트라 시크'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백의 클래식한 외형은 화려한 선인장의 모습을 새기기 위한 단순한 미끼일뿐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선인장의 이중성과 닮은 면이다. 적대적이지만 매력적이며, 겉으로는 금욕주의자적이지만 이미 상대방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주얼리 라인은 모든 디테일에서 하우스의 특별한 유산과 노하우를 강조한다. 재료 선택, 볼륨 작업, 마감의 정확성까지 말이다. 이 아름다움에 굴복하지 않는 자 누가 있으리. 

Red-handed in Cactus de Cartier - L'OFFICIEL

related posts

Recommended post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