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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주얼리가 새로운 디렉터를 발탁하다

루이 비통이 계속해서 팀 업그레이드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티파니의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프란체스카 암피씨트로프루이 비통의 새로운 주얼리 및 워치 라인 디렉터를 역임하게 됐다.  

 

프란체스카는 도쿄 태생으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졸업했고 로마와 뉴욕 그리고 모스크바에서 거주했다.

그녀가 가장 최근에 디자인한 티파니의 하드웨어 컬렉션(레이디 가가가 착용한 것으로 유명한)은 보수적인 브랜드 성격상 아주 과감한 도전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2013년에서 2017년까지 티파니의 주얼리 컬렉션을 이끌어왔고 후임으로 리드 크라코프가 활약중이다.

 

루이 비통은 지난 3월에 맨즈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버질 아블로를 발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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