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세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커플 :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 볼

최근 가장 스타일리시한 커플을 꼽자면 이들이 아닐까?

아름다움, 우아함 그리고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겸비한 커플을 떠올려보라.

맞다. 우리는 지금 스타일 아이콘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 볼 커플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패션위크 기간의 스트리트 스타일, 반려견인 하얀 말티즈 버틀러와의 산책 등 파파라치 컷 속 언제 어디서나 감각적이고 완벽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가 가장 빛나는 때는 바로 남편과 함께할 때가 아닐까?

32살의 올리비아는 클래식한 스타일로 극강의 우아함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컬러 매치와 메이크업을 능수능란하게 하는 재능을 겸비했다. 가끔은 시즌에 적합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한다.

요하네스 역시 그녀 못지않게 세심한 감각과 완벽한 옷장을 자랑한다.

‘열일’하는 얼굴은 두말 할 것도 없고 여러모로 축복받은 유전자를 타고난 부부에게서 패션 샷을 절대 떼어놓을 수 없다.

아래 그들의 35가지 커플룩을 통해 영감을 얻어보자.

 

아래 슬라이드를 넘겨보라

/

related posts

Recommended post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