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의 스튜디오에서 10년의 시간을 차곡히 쌓아온 어네스트 W. 베이커. 그 중심에는 디자이너 듀오 이네스 아모림(Ines Amorim)과 리드 베이커(Reid Baker)가 있다.
존재감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증명되는 것.
테일러링과 워치, 주얼리가 교차하며 새롭게 정의하는 우아함.
스타일 코드를 공유한 두 남자의 듀오 플레이. 같은 코드 안에서 완성된 서로 다른 방식의 시너지, 2026년 봄/여름 시즌의 키 룩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두 남자의 스타일을 만나보세요.
정적이 흐르는 찰나, 시선은 한곳에 머문다.그 순간 유나는 더욱 또렷해진다.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26년 봄/여름 호 속 페르난도 린데즈의 화보를 일부 선공개합니다.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26년 봄/여름 호 커버 주인공 페르난도 린데즈.옴므파탈의 마력을 발산하는 페르난도 린데즈의 커버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