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After The Glow겨울의 빛이 잦아든 자리, 옷의 아름다움은 한층 깊어진다. 섬세한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 로로피아나가 빚어내는 겨울의 정취.울과 캐시미어 피코트, 캐시미어 카디건, 패턴 터틀넥 풀오버, 울과 캐시미어 조거 팬츠, 브라운 비니, 삭스, 브라운 고어 부츠 모두 Loro Piana.TagsLoro Pi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