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석양을 배경으로 꾸며진 루이 비통의 2023 크루즈 컬렉션 런웨이.
머무는 공간마저 아름답게 만드는 럭셔리 백의 존재감.
겨울의 빛이 잦아든 자리, 옷의 아름다움은 한층 깊어진다. 섬세한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 로로피아나가 빚어내는 겨울의 정취.
마주 선 실루엣, 서로를 완성하는 백과 슈즈.
미우미우 2026 홀리데이 캠페인
미우미우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포토그래퍼 티나 바니와 함께한 2026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가까이 볼수록 경이로운, 하이주얼리의 세계.
한 손에 담긴, 그 남자의 취향.
티파니앤코가 하우스의 오랜 컬러 젬스톤 헤리티지를 티파니 하드웨어의 대담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풀어냈다.
도시의 에너지와 창의성이 교차하는 홍콩에서 새로운 패션의 물결이 일었다. ‘홍콩 패션 페스트 2026’은 쿠튀르와 남성복, 스트리트웨어와 데님을 아우르며 홍콩 패션의 현재와 다음을 한자리에서 펼쳐 보였다. 서로 다른 문화와 장르가 경계를 넘어 만나는 순간, 홍콩은 아시아 패션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