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을 통과하는 가장 뜨거운 움직임, 김단.
빛과 침묵 사이, 오래 남는 감정을 만드는 손상연.
<로피시엘 YK 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 커버의 주인공 전여빈은 10년 전과 다름 없이 열정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거칠게 타오르던 과거의 열정은 시간이 흐르며 조금 더 정제되고 단단해졌다. 불안을 다루는 방식도,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그녀. 10년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열정과 그 안에서 한층 깊어진 전여빈의 모습.
전여빈의 새로운 화보와 함께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오롯이 자신만의 기준으로 음악을 완성해나가는 민기만의 방식.
이준호가 벨루티 캠페인 속 자신만의 연기로 이를 그려냈다.
각 하우스의 미학을 담아낸 캠페인 화보와 영상들.
부쉐론, 프레드, 반클리프 아펠까지. 럭셔리 주얼리 메종의 새로운 비주얼을 만나보자.
흘러가는 감정의 결을 따라 전여빈은 한 장면의 배우를 넘어 하나의 서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