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휴양지의 풍경 뒤에서 예술은 태국의 또 다른 결을 드러내고 있다.
불가리가 한국과 이탈리아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2년에 한 번, 전 세계의 아트 러버들을 설레게 하는 국제적인 아트 축제 베니스 비엔날레가 올해로 60회를 맞았다.
코펜하겐 미술관 투어를 계획 중이라면 취향 껏 골라보길. 고전미술부터 현대미술, 디자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