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Dior is Dior by Kim Jones

by Kim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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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SUMMER 2020 CAMPAIGN

무슈 디올의 행운의 꽃이었던 은방울꽃을 포함한 다양한 디올 코드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레이와 블루 버전의 Dior Oblique 캔버스 및 타이외르 오블리크는 아뜰리에의 완벽한 노하우를 증명합니다.

 #DiorSummer20, #Dior, @Dior, @MrKimJones

 

dior.com

 

Editor JEONGYE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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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Kim Jones)와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여름 컬렉션

디자이너 킴 존스는 Dior은 아이코닉한 로고 모노그램 디자인을 담은 B23 스니커즈를 대표로 하이 스트릿 패션의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고있다.

최근 진행된 Dior의 2020 S/S 런웨이 프레젠테이션에서 아티스트 다니엘 아삼과의 협업을 진행하여 다양한 실루엣의 반투명 모노그램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은 스니커즈 라인을 공개했다.

또한, 캐리어 계의 명품 RIMOWA와의 콜라보레이션 가방도 선보였다.

그 외에도 킴 존스의 디자인 철학이 가득한 새로운 멘즈웨어 룩을 직접 만나보자.

DIOR SUMMER 2020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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