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빨간 상자가 보석이 되었을 때

붉은 보석함의 진가.

이제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레드 박스를 백으로 즐길 수 있다. 레드 박스에서 영감을 받은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이 바로 그 주인공. 스몰과 미니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레드, 블랙, 카멜의 세 가지 컬러를 만날 수 있다. 독립적이고 대담한 여성상을 표현하기 위해 인플루언서와 함께한 화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독보적인 고급스러움으로 까르띠에가 추구하는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1월 중순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까르띠에 부티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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