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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윤 안, 디올 옴므의 새로운 주얼리 디자이너로 발탁

by Italy
06.04.2018
한국계 주얼리 디자이너 윤 안이 디올 옴므의 새로운 주얼리 라인을 맡는다.

디올 옴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가 주얼리 및 패션 브랜드 '앰부쉬(Ambush)'의 창립자인 윤 안을 디올 옴므의 주얼리 디자이너로 지목했다.

 

킴 존스는 킴 존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 안의 디올 파리 본사 첫 출근을 환영했다.

 

그녀의 디올 옴므 주얼리 데뷔 컬렉션은 킴 존스의 첫 디올 옴므 컬렉션과 함께 2019 S/S 파리 패션 위크 기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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