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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채식주의 셀러브리티 10인

지젤 번천부터 마일리 사이러스, 그리고 릴리 앨드리지와 제시카 차스테인까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주의자로서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고 있다. 건강을 목적으로 하든, 식품산업에서 이뤄지는 동물 학대에 반대하기 위한 것이든 각자의 다양한 이유가 있다.

연예계에서 많은 셀럽들이 100% 채식을 통해 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그 중 우리가 잘 몰랐던 채식주의자 셀럽 10인을 아래 리스트에서 만나보자.

<타이타닉>의 여주인공 케이트 윈슬렛은 채식주의자임과 동시에 PETA 회원으로서 오리나 거위 간으로 만들어진 푸아그라를 제공하는 식당에 반대하는 영상을 제작해왔다.

나탈리 포트만은 우리가 섭취하는 대부분의 음식을 생산하는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 <Eating Animals>를 제작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그녀는 영감을 묻는 질문에 “저는 격분했고 이것은 그야말로 폭력입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것이며 우리 스스로에 대한 가치라고 생각해요”라고 답했다.

그녀는 완벽한 채식주의자가 되기 위해 15년간 노력해왔고 2007년 완전한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지젤 번천. 미국 환경단체 모델이자 홍보대사인 그녀는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이야말로 기후 변화에 맞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믿고 있다. 또 그녀는 본인뿐 아니라 남편 톰 하디에게도 채식을 권유했다.

캐나다 출신 여배우 엘렌 페이지는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엘렌은 2014년 PETA에서 뽑은 가장 섹시한 채식주의자 상을 받았고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수상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명실상부 미국 최고의 R&B 여왕 비욘세는 코첼라 공연을 위해 엄격한 채식 위주의 식단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녀의 팬들에게도 함께 하길 권유했다. 비욘세가 이후에도 채식 식단을 유지할 것인지는 불확실하지만 그녀의 다양한 행보를 보아 그녀의 채식 다이어트는 계속될 것 같다는 전망이다.

여배우이자 프로듀서 그리고 사업가 등 다재다능한 드루 베리모어는 수년간 동물 권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동물보호 운동가다. 그녀의 화장품 브랜드 플라워 뷰티는 일절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산타 클라리타 다이어트> 촬영 중 고기 섭취를 거부했다.

히트송 <Bleeding Love>로 유명한 리오나 루이스는 자신의 삶 대부분 동안 채식을 고집해왔으며 2012년 완전한 채식주의자가 되겠노라 발표했었다. 루이스는 동물 복지를 높이는 일에 힘써왔고, PETA 회원으로 활동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앤젤 릴리 앨드리지는 채식을 통해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식물성 영양분 섭취을 통해서 진짜 몸이 건강해진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한다.

마일리 사일러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채식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채식의 이점에 대해 홍보할 정도로 열렬한 채식주의자다.

출처 : L' Officiel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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