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2025년 봄/여름 컬렉션장에 에스쿱스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로피시엘 YK 에디션> 2026년 겨울 스페셜호 커버 주인공 톱 모델 알바르 아프 슐텐. 수많은 사람의 시간이 교차하는 플랫폼 위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가치를 담은 까르띠에 컬렉션과 만났습니다. 두 주역이 지닌 동시대적 감각을 융화한 세 가지 표지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 몇 번이고 시간을 확인한다.
수많은 시간이 스쳐 가는 플랫폼, 그 위에 잠시 멈춰 선 한 남자, 알바르 아프 슐텐(Alvar af schultén). 찰나의 빛과 영원의 시간 사이, 잊히지 않을 한순간.
머무는 공간마저 아름답게 만드는 럭셔리 백의 존재감.
겨울의 빛이 잦아든 자리, 옷의 아름다움은 한층 깊어진다. 섬세한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 로로피아나가 빚어내는 겨울의 정취.
마주 선 실루엣, 서로를 완성하는 백과 슈즈.
미우미우 2026 홀리데이 캠페인
미우미우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포토그래퍼 티나 바니와 함께한 2026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가까이 볼수록 경이로운, 하이주얼리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