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시간이 스쳐 가는 플랫폼, 그 위에 잠시 멈춰 선 한 남자, 알바르 아프 슐텐(Alvar af schultén). 찰나의 빛과 영원의 시간 사이, 잊히지 않을 한순간.
화이트 골드 ‘LOVE 언리미티드 네크리스’, 왼손 검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페리도트, 오닉스를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오른 손목에 두 제품을 연결하여 착용한 화이트 골드 ‘LOVE 언리미티드 브레이슬릿’과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LOVE 언리미티드 브레이슬릿’, 오른손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 ‘LOVE 언리미티드 링’ 모두 Cartier. 그레이 롱 코트, 블랙 팬츠, 블랙 벨트 모두 Pr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