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 몇 번이고 시간을 확인한다.
수많은 시간이 스쳐 가는 플랫폼, 그 위에 잠시 멈춰 선 한 남자, 알바르 아프 슐텐(Alvar af schultén). 찰나의 빛과 영원의 시간 사이, 잊히지 않을 한순간.
머무는 공간마저 아름답게 만드는 럭셔리 백의 존재감.
겨울의 빛이 잦아든 자리, 옷의 아름다움은 한층 깊어진다. 섬세한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 로로피아나가 빚어내는 겨울의 정취.
마주 선 실루엣, 서로를 완성하는 백과 슈즈.
미우미우 2026 홀리데이 캠페인
미우미우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포토그래퍼 티나 바니와 함께한 2026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가까이 볼수록 경이로운, 하이주얼리의 세계.
한 손에 담긴, 그 남자의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