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취향, 그리고 그루밍이 교차하는 순간의 데스크 뷰티.
무더운 계절, 은은한 향기와 함께 피부를 산뜻하게 감싸주는 여름 필수 아이템.
남자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치명적인 향과의 조우.
아쿠아 디 파르마의 신제품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브랜드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