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Between Tasks일과 취향, 그리고 그루밍이 교차하는 순간의 데스크 뷰티.1 은방울꽃, 화이트 머스크, 아이리스, 암브레트 시드 향에 구르망 바닐라를 더해 부드럽고 편안한 무드를 완성한다. ‘레이지 선데이 모닝 립밤’ 15ml 5만3천원 Maison Margiela Fragrances. 2 캔들의 왁스를 보호해 향기를 보존하는 ‘클래식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10만9천원, 그린과 우디 향으로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는 ‘시프레 클래식 캔들’ 190g 10만2천원, 캔들과 유리컵 받침대로 사용 가능한 도자기 재질의 ‘클래식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스탠드’ 10만9천원 모두 Diptyque. 3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로 시작해 시원한 바닷바람 향과 샌들우드 베이스의 싱그러운 잔향을 남긴다. ‘실버 마운틴 워터’ 100ml 56만원 Creed. 4 햇살을 머금은 배의 신선함과 프리지아의 우아함이 머무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룸 스프레이’ 50ml 4만6천원 Jo Malone London. 5 간결한 실버 림과 템플의 링크 디테일이 돋보이는 메탈 프레임 아이웨어 ‘클라우디 데이 온리 02’ 26만9천원 Gentle Monster. 6 데님 파우치가 함께 구성된 핸드크림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 50ml 11만원 Chanel Beauty. 7 까멜리아의 보습력과 블루 진저의 항산화 효과가 더해진 ‘이드라 뷰티 뉴트리션 너리싱 립밤’ 10g 5만3천원 Chanel Beauty. 8 고해상도 사운드를 구현하며 니트 헤드밴드와 양가죽 이어 쿠션으로 편안한 안착감을 선사한다. ‘베오플레이 H100 #아워글래스 샌드’ 2백50만원 Bang & Olufsen.TagsDiptyqueMaisonMargielaFragrancesCreedJoMaloneLondongentle monsterChanelbeautyBang&OlufsenAcquadiParmatomfordbeautyChristian Dior ParfumsTAMBURINSlelaboAv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