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프레드, 반클리프 아펠까지. 럭셔리 주얼리 메종의 새로운 비주얼을 만나보자.
도시의 시간은 고요히 머물고 유유히 흐른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프레드가 방탄소년단 진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바다와 모험적인 영혼을 사랑하는 그대에게.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프레드의 특별한 미학을 담은 '포스텐'과 '프리티우먼' 컬렉션이 그대의 일상을 더욱 빛나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