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New Face, New Scenes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이제는 프런트 로와 런웨이까지 점령했습니다.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스타일과 태도까지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하며 동시대의 무드를 이끄는 얼굴들입니다. 스크린 밖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은 더 이상 ‘신인’이라는 말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이번 시즌,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새로운 이름들을 <로피시엘>에서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