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애플이 휠체어와 안내견 등 13종의 새로운 이모지를 선보인다

by Наталья Янчева, Russia
02.04.2018
새롭게 공개된 이모지는 2019년 하반기부터 이용 가능하다.

애플에서 장애가 있는 사람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13종의 이모지를 공개했다.

애플의 공식발표에 따르면 이 이모지들은 미국 시각장애인위원회, 뇌성마비재단, 청각장애인협회와 함께 개발했다고 전했다.

휠체어와 보철, 보청기, 안내견 등 다양한 이모지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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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새로운 표현을 위한 다양한 이모지들이 보완될 예정이다.

해당 이모티콘들은 2019년 하반기에 출시되며 아이폰, 안드로이드 및 컴퓨터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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