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큐레이션하는 미술관 건축. 조형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자연 속에 스며든 치추 아트 뮤지엄부터, 숲과 초원을 따라 걷다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글렌스톤까지. 자연까지 작품처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술관을 만나보세요.
프린지의 찰랑이는 유희. 그리고 찰나의 시선마저 사로잡는 섬세한 주얼 장식.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이제는 프런트 로와 런웨이까지 점령했습니다.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스타일과 태도까지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하며 동시대의 무드를 이끄는 얼굴들입니다. 스크린 밖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은 더 이상 ‘신인’이라는 말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이번 시즌,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새로운 이름들을 <로피시엘>에서 모아봤습니다.
생기로 물들이는.
일과 취향, 그리고 그루밍이 교차하는 순간의 데스크 뷰티.
정적인 도시 위에 대담한 스타일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룰 때 더욱 선명해지는 실루엣.
익숙한 휴양지의 풍경 뒤에서 예술은 태국의 또 다른 결을 드러내고 있다.
냉장고 앞, 오늘의 프레시 OOTD를 고르는 남자. 스타일도 식사처럼, 신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