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빛, 선명한 그늘, 그리고 정제된 실루엣.
해외 출장이 잦은 패션계 인사이더들이 이번 여름 떠나고 싶은 네 곳의 여행지를 꼽았다. 각 여행지의 분위기에 따라 러기지에 담을 아이템도 천차만별이다.
물결 아래 번지는 빛, 청량한 여름의 장면.
질주하는 정국의 취향을 그대로 담았다.
AI를 입은 젠틀 몬스터 선글라스가 현실이 됐다.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œur des Pierres)’
이번 여름을 책임질 플립플랍을 찾고있다면 주목.
여섯 디자이너, 하나의 이름, 하나의 혁명: 앤트워프 식스.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가 남프랑스 리비에라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다.
빛과 온기, 그리고 짙은 식물의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