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선 실루엣, 서로를 완성하는 백과 슈즈.
공간을 이루는 구조와 형태, 그리고 그 안에서 완성되는 균형.
조나단 앤더슨이 세상에서 가장 재치있는 무도회를 펼쳤다.
빛과 온기, 그리고 짙은 식물의 결.
2026년 봄/여름, 남성복 스타일링은 ‘사랑스러움’이라는 키워드로 또 한 번 전환점을 맞았다. 앞치마, 플라워 패턴, 볼륨, 시스루, 러플, 레이스 등 한때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요소가 이제는 남성복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
여름을 장악할 스카프의 무한 변주.
선으로 정돈되는 완벽한 질서, 프레피를 즐기는 가장 세련된 방식.
냉장고 앞, 오늘의 프레시 OOTD를 고르는 남자. 스타일도 식사처럼, 신선하게.
정적인 도시 위에 대담한 스타일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룰 때 더욱 선명해지는 실루엣.
테일러링과 워치, 주얼리가 교차하며 새롭게 정의하는 우아함.
확대된 순간, 응축된 우아함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드러나는 디테일. 한 올의 결, 한 겹의 레이어가 만들어내는 미묘한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순간까지도 특별하게 만든다. 확대된 시선 속에서 포착된 작은 흔적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시간과 정성이 쌓여 이룬 응축된 작품.
디올의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은 여성의 강인함과 파워를 강렬하게 표현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K팝 아이콘 세븐틴의 멤버 민규가 디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패션 업계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극대화된 의상의 향연이 이어진 2024 F/W 오트 쿠튀르 기간이 종료됐다.
디올 맨이 스톤 아일랜드와 만나 신선하고 혁신적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올은 2024년 여름 남성 컬렉션에서 선대 디자이너들의 시그너처 디자인과 과장된 팝 디테일을 적용했다.
아직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트렌치코트와 재킷에 쉽게 손이 가곤 합니다. 어떤 룩이든 무심한듯 근사하게 만들어 주는 트렌치코트와 재킷 스타일링을 로피시엘의 패션 화보에서 참고하세요.
귀여움 한 스푼 더해줄 장난감 같은 액세서리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필립 스탁의 메달리온 체어 공개
킴 존스와 엘리 러셀 린넨즈가 완성한 디올 맨 2023 봄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