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언제나 여름

멕시칸 아메리칸 이민자였던 로베르토 힐 데 몬테스(Roberto Gil de Montes)는 특유의 관능미, 모험, 불확실성을 그림에 가득 담는다. 그의 작품들은 언제나 여름인 듯 푸른 바다와 정글을 배경으로 삼아 환상적인 현실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