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일상을 분홍빛으로 물들일 3가지 봄 향수

봄 햇살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Nude, Alaïa

꾸뛰리에 아제딘 알라이아의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검은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향사 마리 살라마뉴는 삼나무와 크리미한 샌들우드 노트로 몸을 감싸는 드레스처럼 관능적인 향을 완성했다.

오 드 퍼퓸 50ml, 90€.

Live Irresistible, Givenchy

조향사 도미니크 로피옹은 새로운 꽃과 사랑에 대한 이상을 향으로 담아냈다. 옅은 모란향을 중심으로 화려한 플로럴 부케가 퍼지고 달콤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스며나온다. 이 새로운 향수를 위해 촬영된 영상에는 프랑스 여배우 루 드 라주가 출연해 낮과 밤의 파리를 여행한다.

오 드 뚜왈렛 50ml, 80€

Kenzoworld, Kenzo

화려한 판타지 세계를 담은 겐조월드는 베이지 핑크 보틀에 핑크 골드 컬러의 눈물 장식이 더해져있다.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과 마이아 레르노가 함께 참여한 이 향수는 모란과 아몬드 블라섬, 파우더리 아이리스와 배 등 다양한 꽃과 과일향을 담은 프루티 플로랄의 향수로 생기 넘치는 삶을 표현했다.

오 드 뚜왈렛 50ml, 70€

사진: Billie Thomassin

이 기사는 현재 <Jalouse> 3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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