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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의 캐시미어라는 세계
배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귀스탱 돌 마이요(Augustin Dol-Maillot)는 캐시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중이다. 장인정신에 대한 존중과 동시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그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들어봤다.
배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귀스탱 돌 마이요(Augustin Dol-Maillot)는 캐시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중이다. 장인정신에 대한 존중과 동시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그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들어봤다.